안녕하세요! 사장님
찬희 엄마예요^^
이젠 좀 여유가 생겨 몇자 적어 봅니다.
저희 집 광촉매 시공 끝나고
나가시면서 시공후기 부탁하셨잖아요ㅎㅎ
사실 속으로 웃었어요^^
아니 아무것도 못느꼈는데 무슨 시공후기 운운하시나 하고 말이죠ㅎㅎ
지금은 알것 같아요.
제 친구들도 이 아파트에 같이 사는 이들이 몇몇 있거든요.
지네 집은 외출했다가 들어서면 냄새가 심하다고들 하는데
저희 집에서는 별로 못느끼겠다고 들해요
그래서 아하 이런 차이가 있구나 하고 많이 느꼈어요.
친구들한테 웰코트 이야기 많이 했어요.
조만간 전화 드린다고 했어요.
소개해 드리면 뭐좀 없나요^^
농담이구요...
사업 번창하시구요 틈틈히 소개 많이 해드릴께요.
그날 너무 수고 많이 하셨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